아이 낳고 키우는 선택이 희망이 되는 도시 ‘나주시’

전남 시 단위 유일 3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출산 정책 성과

2026.01.16 15:50:02
스팸방지
0 / 300

주소 : 서울 은평구 역말로 51-5, 201호(역촌동,유니캐슬) 등록번호: 서울,아56124 | 등록일 : 2025-08-20 | 발행인 : 고광만 | 편집인 : 채필재 | 전화번호 : 010-7680-3992 Copyright @내고향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