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X의 사생활] 투견부부 진현근 "부부싸움 때마다 경찰 와, 전처에 맞아 안와골절...상견례 땐 뺨 맞아"

진현근 “난 ‘이숙캠’ 나가기 싫었다. 길연주가 날 욕받이로 세우려 해”

2026.04.07 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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