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국제방송교류재단 비상임 이사 4명, 감사 1명 임명

아리랑 국제방송이 ‘케이-콘텐츠’의 세계적 확장을 이끄는 데 큰 역할 기대

2026.04.09 12:30:26

주소 : 서울 은평구 역말로 51-5, 201호(역촌동,유니캐슬) 등록번호: 서울,아56124 | 등록일 : 2025-08-20 | 발행인 : 고광만 | 편집인 : 채필재 | 전화번호 : 010-7680-3992 Copyright @내고향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