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고향뉴스 김재관 기자 | ‘미스트롯4 갈라쇼’ 眞 이소나가 남편 강상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3월 19일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가 첫 방송된다. ‘미스트롯4’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가 경연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미스트롯4 갈라쇼’는 2주 동안 방송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3월 19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갈라쇼’ 첫 회에서 眞 이소나의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고 해 주목된다. 최종 眞 발표 당시 무대 위 이소나를 바라보며 어머니와 함께 감동의 벅찬 눈물을 흘린 이소나의 남편은 방송 이후 큰 화제를 모았다. 이소나의 남편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배우 강상준이라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
이날 MC 김성주는 시청자들의 질문을 받아 이소나에게 “남편 강상준 씨와 7년 연애한 것으로 알고 있다. 처음에 어떻게 만났나?”라고 묻는다. 이에 이소나는 “예전에 국악을 할 때 공연을 했는데, 그때 (남편이) 남자 주인공으로 왔다”라며 두 사람의 첫 만남을 회상한다. 이어 깜짝 놀랄 연애 스토리까지 공개하며 ‘미스트롯4 갈라쇼’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그런가 하면 美 홍성윤은 ‘미스트롯4’ 공식 울보라는 말을 적극 부인한다. 홍성윤은 “(공식 울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라며 “경연을 하다 보면 정이 들고 헤어짐이 아쉬워서 눈물이 난다. 다 울었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한다. 하지만 이내 MC 김성주의 짓궂은 요청에 바로 눈물을 또르르 흘린다. 홍성윤이 또다시 눈물을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이외에도 최종 생방송 현장에서 오직 MC 김성주만 듣고 경악한 최종 4위 길려원의 충격적인 공약, TOP9 멤버들의 숨겨왔던 끼와 개인기, 사춘기 소녀인 막내 윤윤서의 풋풋한 설렘의 상대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 첫 회는 3월 19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