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 흐림동두천 9.7℃
  • 흐림강릉 15.9℃
  • 서울 9.8℃
  • 대전 10.5℃
  • 흐림대구 12.5℃
  • 울산 13.3℃
  • 광주 15.8℃
  • 부산 13.5℃
  • 흐림고창 16.4℃
  • 흐림제주 21.9℃
  • 흐림강화 9.7℃
  • 흐림보은 11.3℃
  • 흐림금산 10.2℃
  • 흐림강진군 16.5℃
  • 흐림경주시 14.2℃
  • 흐림거제 14.3℃
기상청 제공

라이프

서귀포예술의전당, 2차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내고향뉴스 김명신 기자 |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시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주요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8일 예술의전당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문화예술 분야별 단체·학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 10명이 참여하여 올해 연초 수립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026년 추가 공모사업 신청현황 및 전략 ▲우수 공연·전시 세부 운영계획 ▲시설 대관운영 효율화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위원들은 지역 내 접하기 힘든 대형 공연·전시 개최 방안, 국비 확보를 통한 예산 운영의 효율성 확보 등 예술의전당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시민 문화예술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위원회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내실 있는 공모사업 준비와 짜임새 있는 공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예술의전당 운영위원은 문화예술 분야별 단체·학계 등 전문가 14명이 위촉됐으며, 특히 신규로 청년 문화예술 정책 반영을 위해 청년 인재 2명이 포함됐고, 서귀포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하며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서귀포예술의전당은 2014년 6월 개관 이후 현재까지 공연과 전시 콘텐츠,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등 지역의 대표적인 복합 문화공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