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고향뉴스 김명신 기자 | 제25회 감곡면민 화합체육대회 및 제3회 감곡면민대상 시상식이 지난 18일 감곡생활체육공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감곡면 체육회가 주관하고, 감곡면 이장협의회 등 많은 단체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다양한 유공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체육 발전 유공으로 감곡면 탁구클럽 박복순 총무는 군체육회장상, 감곡테니스클럽 조한구 감사와 감곡면 체육회 신동민 고문은 군수상, 김길용 감사는 군의장상, 신은종 회원과 이용석 홍보이사는 도의장상, 주식회사 태우 권상대 대표와 감곡면 체육회 정태구 사무국장은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또한 감곡면 발전 유공으로 대한노인회 감곡면분회장을 역임한 이은섭 게이트볼회장이 면민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날 감곡면체육회와 오궁리부녀회는 각종 수익금 등을 모은 성금 170만원을 감곡면 노인회에 전달했다.
체육대회에서는 비료 포대 들기, 고무신 멀리 차기, 훌라후프 던지기, 퍼팅왕, 전자 다트,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경기들이 진행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김정길 체육회장은 “행사 준비에 힘써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계속 발전하는 감곡면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