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뉴스 윤환열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인천옹진군지회(회장 황경연)는 지난 (12월 23일 화요일) 내6리 경로당과 장경리, 십리포 일대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현수막과 홍보물을 활용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분리배출 생활화 등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알리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황경연 회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일상과 직결된 문제”라며,“탄소중립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오늘 캠페인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환경 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옹진군지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옹진군지회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옹진군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내고향뉴스 윤환열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창군 부안면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올해 동절기 도내 두번째 발생이며 전국적으로는 21번째 양성 발생 사례다. 해당 농장은 35일령 육용오리를 사육 중인 곳으로, 사육 기간 중 실시한 정기검사(35일령 검사)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됐다.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는 1~3일 내 나올 예정이다. 도는 즉시 방역본부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출입통제 및 소독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했고, 신속히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반경 10km 이내 방역지역 내 가금농장 36호(닭 29, 오리 6, 메추리 1, 약 194만 수)를 대상으로 이동제한, 소독 강화,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방역지역 내 전용 소독차량 3대를 배치하여 농장 진출입로 등에 대한 집중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도내 오리농장 및 관련
내고향뉴스 임정빈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3일 박연문화관에서 한글문화도시 원년을 마무리하며 그간의 사업 경과를 살펴보기 위해 ‘2025 한글문화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비전을 함께 실천한 100여 명의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최민호 시장의 환영사와 김동빈 시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아카펠라 가수 ‘튠에이드’가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한글 관련 행사나 대회, 사업 등에 직접 참여한 5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그간의 소회를 밝히며 한글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연구원과 함께 올 한 해 추진한 핵심 사업을 돌이켜보며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올해 주요 성과로는 ▲문화도시 조성 조례 전부개정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성황리 개최 ▲한글상점 조성 및 한글런·한글 상품 박람회 개최 ▲한글놀이터 세종관 개소 등이 꼽혔다. 이어 시는 ‘2027 제1회 한글 비엔날레
내고향뉴스 윤환열 기자 | 사천시는 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의 생존력이 강해지고 야생멧돼지의 활동 범위가 넓어짐에 따라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현재 전국적으로 야생멧돼지 ASF 감염 사례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겨울철은 먹이 활동을 위해 멧돼지가 농장 인근까지 접근할 가능성이 커 유입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다. 이에 시는 낮은 기온으로 소독 효과가 떨어지고 시설이 결빙되는 계절적 취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공동방제단과 시 보유 방역 차량을 총동원하여 농가 주변 및 멧돼지 출몰 지역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농가의 자율 방역을 지원하고자 소독약품 및 방역물품을 각 농가에 배부했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산행 후 양돈농가 방문 금지 등 방역 수칙 준수를 간곡히 당부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지속 검출되는 상황 속에 겨울철은 바이러스 생존력이 높아지고 방역 여건이 열악해지는 위기 시기”라며, “농가에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소독 설비 관리와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어느 때보다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강조했다.
내고향뉴스 윤환열 기자 | 사천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계절을 맞아 2026년 3월 말까지 관내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의료기관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경상남도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2025. 12. ~ 2026. 3.)추진에 따른 것으로, 미세먼지 기준초과 적발 위주의 단속 대신 시설의 실질적인 관리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점검 주요 내용은 ▲환기설비·공기정화설비 적정가동 여부 ▲필터 교체 등 유지관리 ▲실내공기질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필요시 간이측정기를 활용해 실내오염물질농도를 확인하며, 부적합 사항 발견 시 현장에서 개선·보완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심해지는 시기에는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에 관심이 필요하다”며 “점검을 통해 시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고향뉴스 정미경 기자 | ■ 코팅 프라이팬 이렇게 사용해요! - 코팅이 벗겨지지 않도록 주의해요! 표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날카롭지 않은 조리도구와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코팅이 벗겨지거나 손상된 프라이팬은 새것으로 교체해요. - 빈 프라이팬은 오래 가열하지 않아요! 빈 프라이팬은 기름이나 음식물이 있을 때보다 훨씬 빠르게, 더 높은 온도까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코팅 손상 및 안전상의 이유로 주의가 필요해요. ■ 알루미늄 식기 이렇게 사용해요! - 염분이 많은 식품과 산도가 높은 식품에 주의해요! 레몬, 토마토, 김치류, 장류 등 산도가 높거나 염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은 알루미늄의 산화 피막을 손상시켜 알루미늄이 쉽게 용출될 수 있게 하므로 가능한 사용을 피하고, 장기간 보관하지 않아요. - 산화알루미늄 피막이 벗겨지지 않도록 주의해요! · 양은 냄비*는 표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날카롭지 않은 조리도구와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피막이 벗겨져 색상이 변하거나 표면이 손상되고 찌그러진 제품은 새것으로 교체해요. *표면에 피막을 처리한 알루미늄 냄비의 한 종류 ■ 유
내고향뉴스 정미경 기자 | 2026년 이동이 즐거워진다! 출퇴근길, 여행길이 더욱 빠르고 편리해집니다. ■ 부담 없이 무제한으로! K-패스 혁신 '26년 1월 시행 예정! K-패스, 확 달라집니다. - 모두의 카드 신설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 상품 도입! - 어르신유형 신설 환급률 30%로 혜택 확대 - 지방 우대 및 전국 확산 더 많은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가속화! 수도권 출퇴근 혁명 GTX - GTX-A, '26년 삼성역 무정차 운행 및 '28년 완전개통 목표 - GTX-A·B·C 노선 연장 및 D~H 노선 추가 적극 검토 ■ 국민편익 증진을 위한 코레일-SR 통합 및 개선 철도 개혁 - '26년 3월, 코레일-SR 교차운행 실시 - '26년, 예매 및 발매 시스템 통합 - '26년 말 목표로 기관 통합 신속 추진 ■ 교통 약자 이동권 보장 및 서비스 접근성 강화 교통 사각지대 해소 - 교통기본법('26년 제정) : 모든 국민의 '이동권' 명문화 및 최저교통서비스 기준 마련 - 광역저상버스 도입 의무화 ('
내고향뉴스 정미경 기자 | 고용노동부 과태료 조회·납부, 이제 모바일과 웹에서 스마트하게! ■ 모바일 전자고지 알림 메시지(카카오톡 또는 MMS) 고지서 수신 후 바로 납부 1. 수신동의 및 본인인증 2. 고지서 조회 3. 계좌이체·카드 납부 ※ 모바일 전자고지 미열람자 및 수신거부 시 우편으로 종이고지서 발송 ■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과태료 조회·납부 -대표홈페이지 → 민원 → 과태료 조회·납부 1. 본인인증 2. 고지서 조회 및 출력 3. 계좌이체·카드 납부 4. 납부 이력 조회 ☞ 문의사항: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고용관리과(지역협력과)
내고향뉴스 윤환열 기자 | 양산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양산시 2030 녹색도시 로드맵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녹색숨결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종합 실행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양산시 2030 녹색도시 로드맵은 지난 11월 3일 중간보고회 이후 약 두 달간의 보완 과정을 거쳐 완성된 것으로,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기본 방향과 전략 체계를 유지하되, 수립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과 현안 사항을 반영해 일부 전략과 사업을 보완·확대했다. 최종 로드맵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를 이행기간으로 ▲기후위기 ▲생태환경 ▲생활환경 ▲자원순환 ▲기반조성 등 5개 부문, 15개 분야로 구성한 점에서는 중간보고회와 동일하나, 44개 추진전략, 113개 주요사업(중간보고회 시 42개 추진전략, 110개 주요사업)으로 구성해 추진전략과 세부사업을 확대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중간보고회 이후 추가 검토된 사항을 중심으로, 관내 기업의 로드맵 참여 방안과 민간부문을 포함한 건축물 친환경사업 확대, 황산공원을 중심으로 한 생태친화적 수변공원 조성 방향, 도시녹화 및 소나무재선충병 대응,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합물관리 추진 방향
내고향뉴스 윤환열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손잡고 도내 안정적인 그린수소 생산·공급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 제주도와 기술공사는 23일 오후 4시 엠버 퓨어힐 호텔에서 그린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제주도와 기술공사는 그동안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 구축과 운영, 10.9㎿ 그린수소 생산시설 구축, RE100 수소시범단지 조성 등 그린수소 실증사업 전반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 ▲그린수소 산업 유통망 구축 및 활용 ▲수소산업 생태계 역량강화를 위한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도내 산·학·연과 연계한 수소 전문 지역인재 양성 및 교육지원 등에 대해 협력한다. 협약을 통해 생산·충전 인프라 구축사업 협력과 더불어 그린수소 경제성 확보와 도내 지역인재의 수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 체계 마련 등 협력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게 된다. 특히 내년부터 한국가스기술공사에서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활용해 관련 전문교육 이수,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등을 지원하여 도내 수소인력을 양성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