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안데르스 에릭슨(Anders Ericsson) 『1만 시간의 재발견』 핵심 정리입니다.
1️⃣ 이 책이 말하는 진짜 메시지
많이 알려진 “1만 시간의 법칙”은 오해입니다.
에릭슨은 이렇게 말합니다.
❌ “오래 하면 잘한다”
⭕ “제대로 훈련해야 잘한다”
즉, **시간의 양이 아니라 훈련의 ‘질’**이 성과를 결정합니다.
2️⃣ 핵심 개념: 의도적 연습(Deliberate Practice)
에릭슨 이론의 중심은 의도적 연습입니다.
의도적 연습의 조건은 다음 4가지입니다.
명확한 목표
“열심히”가 아니라
→ 이번 연습에서 무엇을 개선할 것인지가 분명해야 함
즉각적인 피드백
코치, 멘토, 데이터, 녹음·영상 등
혼자 오래 하는 연습은 효과가 낮음
불편함을 감수하는 연습
잘하는 영역 ❌
못하는 영역을 집중 공략 ⭕
지속적인 수정과 반복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조정
3️⃣ 타고난 재능? 에릭슨의 결론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재능 차이보다 중요한 것은
훈련 방식 + 환경 + 지도자
예시: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체스 챔피언
엘리트 운동선수
→ 모두 어린 시절부터 구조화된 연습을 반복
4️⃣ “1만 시간”의 진짜 의미
1만 시간은 평균치일 뿐
어떤 분야는 3천 시간, 어떤 분야는 2만 시간 이상 필요
중요한 건:
❌ “몇 시간 했나?”
⭕ “그 시간이 어떤 훈련이었나?”
5️⃣한 줄 요약
1만 시간은 마법의 숫자가 아니다.
‘의도적으로 설계된 연습’만이 1등을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