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고향뉴스 장우석 기자 | 김천시 남면 소재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해전쏠라가 지역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에 나섰다.
김천시는 19일 오후, 김천시청 시장실에서 ㈜해전쏠라 이준석 대표와 김천시장애인체육회 배낙호 회장, 여상규 상임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준비를 위한 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선수단의 든든한 버팀목이 된 300만 원의 성금
이번 기탁식에서 ㈜해전쏠라는 다가오는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김천시 선수단을 위해 김천시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에 김천시는 선수 130명과 임원 및 보호자 91명 등 총 221명의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며, 전달된 기탁금은 선수들의 체육대회 출전 준비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는 ‘나눔 경영’
㈜해전쏠라 이준석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온 기업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준석 대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계를 극복하며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라며, “우리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서 좋은 성과를 내기 바라며 건강하게 돌아오길 응원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장애인체육회의 감사 인사
김천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배낙호 김천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장애인 체육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성금을 쾌척해 주신 ㈜해전쏠라 이준석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은 선수들이 김천시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