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고향뉴스 윤환열 기자 | 사상구는 지난 23일 오후 3시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사상구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강경준)와 환경위생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과 물 절약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이 함께 추진했으며, 참여자들은 활동에 앞서 환경 및 수질 보호 실천 결의를 다지고 물 절약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날 삼락생태공원 낙동강 수변 일대에서 폐그물과 낚싯줄, 각종 부유물과 무단 투기 쓰레기 등 총 1.3톤을 수거하며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물과 건강한 환경은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핵심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수자원 보호와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