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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 강남도시관제센터 현장방문

27일, 관제센터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현장점검 등 의정활동 시행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7일 강남도시관제센터를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333회 임시회 회기 중 상임위원회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을 비롯해 김영권 의원, 안지연 의원, 황영각 의원, 이성수 의원이 참석하여 센터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구민 안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강남도시관제센터는 각종 사건 사고 및 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내 2,600여 개소에 설치된 8,600여대의 CCTV와 함께 AI 시스템을 적극 운용하여 24시간 중단없는 전국 최고 수준의 관제 체계를 가동함으로써 스마트 안전도시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이날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은 관계자들과 시설 현황 및 AI 시스템 운용, 향후 운영계획 등에 대해 질의응답을 시행하고 시설 곳곳을 점검하며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 방문을 마친 후 강을석 위원장은 “강남도시관제센터는 55만 강남구민의 일상을 실시간으로 지켜내는 스마트 안전 도시의 핵심 심장부로 AI 기반 지능형 관제 시스템 확대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겠다”며“상임위원회 차원에서도 관제 관제 요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차세대 AI 기술 도입을 위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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