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뉴스 관리자 기자 | ✈️ 기본 정보 도시 특징: 베트남 최대 경제도시, 활기찬 야경과 먹거리 천국 추천 일정: 3박 5일 또는 4박 6일 이동: 그랩(Grab) 필수, 택시는 마이린·비나선 추천 ️ 필수 관광지 전쟁기념관 – 베트남 전쟁의 역사 이해 노트르담 대성당 & 중앙우체국 – 프랑스 식민지 시대 건축 벤탄시장 – 쇼핑·길거리 음식 응우옌후에 워킹스트리트 – 야경, 카페, 공연 쿠치 터널(근교) – 반일 투어 추천 먹거리 TOP 쌀국수: 퍼화(Pho Hoa), 퍼리엔 반미: 반미 후인호아 해산물: 4군 로컬 해산물 거리 카페: 콩카페(코코넛 커피), 카페 아파트먼트 마사지 & 휴식 발마사지: 1~2시간 코스 가성비 좋음 스파는 후기 좋은 곳 위주로 선택 ️ 쇼핑 시장: 벤탄(흥정 필수) 몰: 사이공센터, 빈컴센터 기념품: 커피, 캐슈넛, 라탄 제품 ⚠️ 여행 팁 소매치기 주의(가방 앞으로) 길 건널 땐 천천히 일정한 속도 팁 문화는 강제 아님(만족 시 소액)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나가사키 짬뽕은 일본 나가사키(長崎) 지역의 대표적인 면 요리입니다. 한국식 짬뽕과는 꽤 달라요. 핵심 특징 국물: 맑고 뽀얀 돈코츠(돼지뼈) + 해산물 베이스 맛: 얼큰하지 않고 담백·고소함 (기본적으로 매운맛 ❌) 면: 중화면(라멘보다 굵고 탄력 있음) 고명: 돼지고기, 새우·오징어·조개, 양배추·양파·숙주 등 채소 듬뿍 한국 짬뽕과 차이 구분 나가사키 짬뽕 한국식 짬뽕 매운맛 거의 없음 매우 매움 국물색 뽀얀 흰색 붉은색 조리 재료를 국물에 끓임 고추기름에 볶아 냄 한마디로“해산물 듬뿍 들어간 담백한 흰 국물 짬뽕”
내고향뉴스 고광만 기자 | ✈️ 접근성: 인천/김포 → 후쿠오카 약 1시간 30분 이동: 공항에서 도심(하카타·텐진) 지하철 5~10분 먹거리: 하카타 라멘, 모츠나베, 멘타이코, 야타이(포장마차) ️ 쇼핑: 텐진·캐널시티·하카타역 ♨️ 근교: 유후인·벳푸(온천), 다자이후 텐만구 추천 코스 예시 1일차: 하카타 라멘 → 캐널시티 → 나카스 야타이 2일차: 다자이후 텐만구 → 텐진 쇼핑 3일차: 유후인 온천 당일치기
내고향뉴스 심민전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계승·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용인시 대표단과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 당·외무·과학기술·문화체육관광·재정·산업단지관리 분야 국장 등 간부,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 도시는 협약을 통해▲산업·경제 ▲문화·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인구 310만 명의 다낭시는 베트남 대표 관광도시이자 반도체·인공지능(AI)·정보기술(IT) 등 첨단산업 육성과 도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베트남 중부의 핵심 거점 도시다. 다낭시는 하이테크파크 등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제
내고향뉴스 심민전 기자 | 2명이서 먹는 중국 요리 중국 인민비 390원( 한화 8만원 정도) 맛있었어요... 그리고 부담스러울 정도의 밀착 서비스, 아가씨가 계속 술따라줘서 4병마심
내고향뉴스 심민전 기자 | 겨울에 중국 대련 여행을 와서 정말 한적한 느낌입니다. 저렴하게 먹방하고있답니다.
내고향뉴스 장동환 기자 | 국세청은 1월 5일 서울에서 제4차 한-캄보디아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양국이 2024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이후 처음 열린 국세청장회의로, 세정협력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우리 기업과 교민의 경제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캄보디아 국세청장은 전자세정 혁신, 조세 정보교환, 현지 진출기업ᐧ교민에 대한 세정지원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먼저, 디지털 환경 속에서 세무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국세청은 '국세행정의 AI 대전환'을 통해 ‘납세편의 증진’, ‘공정 과세’, ‘세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혁신 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임광현 청장은 향후 세정 운영에 있어 AI 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더불어, 국세청은 캄보디아의 전자세정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1월 5~6일 양일간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성실납세 유도 및 탈세 예방” 등 4개 주제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꽁 위볼 청장도 급변하는 세정환경에 과세당국이 효과적으
내고향뉴스 장동환 기자 | 지식재산처는 1월 5일,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계기에 중국 국가지식재산국(CNIPA, China National Intellectual Property Administration)과'지식재산 분야의 심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2021년 체결한 '지식재산 분야의 심화 협력 양해각서'를 확대·보완한 것으로 위조상품 방지 등 지식재산 보호 협력, 심사 및 특허분석에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신기술 활용, 지식재산 거래·사업화·금융 활성화 등 협력 범위를 대폭 확대한 것이다. 이에 앞서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1월 4일, 션창위(申长⾬) 중국 국가지식재산국 청장과 지식재산 최고책임자회의를 갖고, 양 기관의 지식재산 정책, 협력 현황 및 향후 중점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양측은 타인이 사용 중인 상표를 선점하여 경제적 이익을 얻으려는 악의적인 상표출원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김 처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과 악의적 상표 선점 방지를 위한 협력 강화는 중국내에서 K-브랜드를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
내고향뉴스 장동환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5일 16시(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제임스 댄리(James Danly)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미 인프라 협력 확대와 정책금융 연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댄리 부장관은 이번 블루암모니아 플랜트 사업이 양국의 유의미한 협력 프로젝트임을 강조했다. 또한 탄산칼륨, 리튬플랜트 등 협력 가능 사업을 추가로 소개하며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김 장관은 우리 해외건설의 경쟁력을 소개하며, “이번 사업은 우리부의 PIS펀드와 미 정책금융이 결합된 대표적인 협력 프로젝트로, 앞으로 한 · 미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양국간 협력이 더욱 굳건한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면담을 마친 김 장관은 블루 암모니아 플랜트 착공 기념행사(17시, 현지시간)에 참석하여, “한 · 미 양국의 기업들이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의 착공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사업이 양국 건설 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착공 기념행사에는 댄리 미 에너지부 부장관을 비롯하여 짐 뱅크스(Jim Banks) 인디애
내고향뉴스 장동환 기자 |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쑨 메이쥔 중국 해관총서장과 국경단계에서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 양해각서 체결은 양 관세당국이 수출입 물품의 지식재산권 보호 중요성을 인식하여, 공정한 무역환경을 조성하고 단속 실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양해각서 내용을 살펴보면, 양 관세당국에서 제정 및 실시하는 지식재산권 관련 법령·제도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지식재산권 단속 능력 향상을 위한 세관공무원 초청 연수, 위조물품 단속 정보의 상호 교환 등 국경에서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한중 협력 강화 방안을 담고 있다. 관세청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수출입 통관 단계에서 양국의 지식재산권 보호 체계가 고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위조상품 단속 정보의 상호 교환은 국경에서 위조 물품의 조기 식별 및 통관 보류를 가능케 하여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중국 세관 직원 초청 연수에서 우리 기업의 케이(K)-브랜드 식별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케이(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