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영덕군의회는 지난 13일,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살피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성호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샛별노인요양원, 영덕군장애인보호작업장 2곳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성호 의장은 “앞으로도 지역에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는데 영덕군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화순군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부적절한 관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의원과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2월 9일에는 제278회 임시회 산회 후 본회의장에서 의원과 직원이 청렴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청렴 구호를 함께 외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본회의 종료 시점을 활용한 참여형 방식으로 구성원 모두가 자연스럽게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월 13일에는 의회 입구에서 의장과 부의장이 직접 청렴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의원과 직원들에게 설 명절 기간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출입 동선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기관장등이 직접 참여해 청렴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청렴 실천에 대한 상징성과 공감대를 한층 강화했다. 오형열 의장은 “청렴은 특정 시기에만 강조되는 구호가 아니라, 일상 속 실천이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명절 등 취약 시기를 중심으로 현장형 청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이 지난 12일, 수유3동 자원봉사캠프(회장 권정순) 회원들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떡국 떡과 무, 참기름, 들기름 등 명절 식재료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더욱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캠프 회원들은 직접 물품을 준비하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유인애 의원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새해를 시작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거창한 지원보다도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의 손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의정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유3동 자원봉사캠프 권정순 회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어오는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이 대광법(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른 전북권 광역교통체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첫번째 간담회를 실시하고, 광역교통 거점 구축의 첫발을 내디뎠다. 대광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지난 2025년 4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같은 해 4월 22일 공포됐다. 관련 법률안 개정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전주를 중심으로 한 전주권이 대도시권 광역교통체계 적용 대상에 포함됐으며, 전주시를 비롯해 완주군·익산시·김제시·군산시 등이 법 적용 범위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광역도로·광역철도·환승센터 등 광역교통시설 사업에 대한 국가 재정 지원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완주군의회에 따르면 유 의장은 12일 의장실에서 완주군 관계 부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완주군을 중심으로 한 광역교통망 구성 방안과 광역환승센터 구축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법 개정 이후 완주군 차원에서 마련된 첫 공식 논의 자리로, 광역교통체계 재편 과정에서 완주군이 단순 참여를 넘어 ‘주도적 설계자’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나주시의회는 13일 제2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나주시의회의 실질적인 마지막 회기로서,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현안과 나주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중장기 과제를 균형 있게 다뤘다. 의회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 ▲청소년지도자 처우 개선 ▲아동 의료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시민 복지를 강화하는 조례안들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처리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기본조례 ▲에너지·ICT 융복합 산업 육성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등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안건들도 비중 있게 논의됐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서는 재정 건전성과 정책 효과성을 꼼꼼히 따져 심사했다. 마지막으로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김강정 의원은 태양광 시설 이격거리 제한 철폐의 필요성에 대해, 김철민 의원과 박성은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법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재남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의회 회기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문경시의회는 2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문경중앙시장과 점촌전통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이정걸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설 명절을 맞아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어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2일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방범기동순찰연합대와 모범운전자회를 방문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이 담긴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봉사단체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범죄 예방을 위한 야간 순찰과 각종 행사 시 교통질서 유지, 폭설 등 재난 발생 시 복구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승호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주시는 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봉사와 책임감이 곧 동두천시의 안전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안정적인 활동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두천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와 모범운전자회는 지역 내 범죄 예방 순찰, 교통질서 계도, 각종 문화·체육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동두천시의회 의원들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 역시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나눔과 온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의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쌀과 라면 등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는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소외계층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승호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시의회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12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창욱 도의원이 봉화노인복지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박창욱 의원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연일 이어지는 겨울철 추위에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는지 시설 곳곳을 점검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어르신 돌봄에 헌신하고 있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창욱 의원은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 또한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내고향뉴스 김익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병오년 설을 맞아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이 각 일정별로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달 12일은 도의회를 대표해 남진복 의원이 울릉군 소재 송담실버타운과 송담양로원을 찾아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건설소방위원회 남진복 의원(울릉, 국민의힘)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성심껏 보살피는 종사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새해에도 소외받는 도민이 없도록 도의회에서 구석구석 살피겠다’고 소회를 밝혔다.